confused

from murmur 02/11/2009 16:21

내가 먼저 손을 내밀고, 그 손을 누군가 잡아주려고 하면 거부하는 나날. 당신들의 손을 잡고 싶은데. 하지만 그 온도와 무게감이 너무 무섭다. 단단하고 빛이 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아 어서 2월이 지나갔으면.

02/11/2009 16:21 02/11/200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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