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om murmur 03/22/2009 07:13


벌써 같은 계절을 몇 번 보내고도 나는 그 기억들을 하나도 놓지 못하고 있는 것이었다. 미안해. 더 잘할 걸 그랬지. 이렇게 될 줄 알았더라도 말야. 얕은 잠에서 또 같은 꿈을 꾼다.


다시 그 날로 돌아가면 난 그런 바보 같은 말 따윈 하지 않을까?
03/22/2009 07:13 03/22/2009 07:13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