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두 달을 내 기준으로 나눈 것도 아닌데 같은 일이 매년 반복된다. 왜인지 작년과 재작년에도 '이런' 일이 있었고 그게 4월 언저리였던 것 같은 느낌이? 아... 다 싫어진다. 세상이 내게 왜 이러죠... 플리즈 립미얼롱...
지용이 솔로가 나와서 날 살려줄 줄 알았지만 현실은 스따일리쉬한멋이놔위아휠라의 2차 여진이... 카라 빠돌이 ㅍㄹ님에게 묻어 승연이 빠질이나 하는게 훨씬 알차게 느껴지고 있어!!
증뎀 4천 인증은 훼이크였고 횃불 먹은게 자랑

니들 내 문양 중에 한 개가 힐문양인건 알고 나한테 딜 지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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