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행동도 24시간 이내에 후회하겠지'라고 생각하는 짓만 쳐해대는 나날들... 당분간 반성의 시간을 가져야겠다. 한 2주정도? 왜 2주냐면, 그쯤되면 정신을 차릴 것 같아서가 아니라 그 이상은 조신하게 버틸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ㅅ'~ 이 와중에도 스스로에게 자상한 나.
그 외 오늘 든 생각들을 200여자에 걸쳐 장황하게 적어보았으나 좀 많이 추잡해서 다 지워버렸는데, 이것이 오늘 한 일 중에 유일하게 후회하지 않을 것 같은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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