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ㅈ

from murmur 12/08/2009 01:33

내가 지금 입밖으로 내버린 것, 속으로 삼킨 것, 해버린 일들, 망설인 일들, 그 모든 것을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내 앞에서 했다면 난 얼마나 싫었을까. 근 2년 가까이 이런 강박에 시달렸는데 요즘이 최고조다.

내일 아침에 또 후회할 짓을 하고 있으니 답이 없다.

12/08/2009 01:33 12/08/2009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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