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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2009/12/19
  4. Now Playing 2009/12/08
  5. ㅈㅈ 2009/12/08

Scary Annie

from game 12/31/2009 19:12
13킬 0데스의 애니


이 장면은 good gom 자랑용


그리고 이 장면은

(오후 12:41) Lanian:제 생각엔 아마도
(오후 12:41) Lanian:그 트리플킬에 3레전드리 부분이
스샷이찍혀서 블로그에 올라오지않을까..

라는 트페님의 /놀려 시전에 그런데_그_일이_실제로_일어났습니다.jpg로 대처하는 나의 자세임.
근데 왜 스크린샷 둘 다 스킬을 빠빨리 안쳐찍고있지?
아무튼 으쓱으쓱 하고 있던 나에게 ㅍㄷㄽ님은 51킬 트위치 스샷을 링크 해 주었다...

그런 면에서 주말을 lol로 불태우기 위해 일찍 귀가했지만 방 온도가 영하라니????? 'ㅅ'
12/31/2009 19:12 12/31/2009 19:12

Now Playing

from game 12/22/2009 03:52


아무 것도 안하고 있으면 질식할 것 같아서 주말 내내 게임만 했다.
하는 족족 잉여였지만 딱 한 판 잘해서 스샷을 남겨봄...
나랑 같이 게임했던 분들이 이걸 보면 기가 차겠져... 하지만 세상의 이치임...

번들팩도 샀당. 'ㅅ')~
12/22/2009 03:52 12/22/2009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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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urmur 12/19/2009 15:47



주말 아침에는 나를 깨울 사람도, 내가 깨워 줄 사람도 없다는 당연한 사실이 문득 마음에 사무칠 때가 있었다. 그래서 주말에도 알람이 울리게 해 둔다. 외롭지만 아무도 보고 싶지 않은데, 뭔가를 원해서 이런 궁상을 떠는 것도 아닌데, 마음의 결정이 끝나고 버릴 일만 남은 40초짜리 기계음에 위로를 받고있다. 엄마 누가 심장을 잡고 꽉꽉 쥐어 짜는 것 같아. 그렇게 말하니까 엄마가 그 나이땐 다 그런다고 했지. 이제는 이런 말도 할 수 없는 나이가 되어버렸다.

뭔가 먹을걸 사러 나가야 하는데 너무 춥다. 어제는 LoL 개발리다 잤는데 발린 스샷이 없어서 L2 루돌프로 대체.

12/19/2009 15:47 12/19/2009 15:47

Now Playing

from game 12/08/2009 02:57



kirke님의 말:
살성온 ~불신의 탑~에서
살성도 아니고 불신도 못가면 루저인가요
[**] *** 님의 말:
ㅇㅇ

아무튼 이번에는 파티원들에게 "날 위해서 사냥해랏! 이 경험치 노예들아! /채찍"을 하는 느낌에 맞춰 입어보았지만 현실은 필드에서 습격 당하면 5초 이내에 순살 당해주는 박애정신으로 마족 약세 서버인 카이시넬에서 마족 언니 오빠들에게 따스한 어포가 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와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궁성을 너프해주지 않으면 R&D 1층에서 1인 시위를 하갔어...

아무튼 그런 역경과 고난 속에서 28레벨.

12/08/2009 02:57 12/08/2009 02:57

ㅈㅈ

from murmur 12/08/2009 01:33

내가 지금 입밖으로 내버린 것, 속으로 삼킨 것, 해버린 일들, 망설인 일들, 그 모든 것을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내 앞에서 했다면 난 얼마나 싫었을까. 근 2년 가까이 이런 강박에 시달렸는데 요즘이 최고조다.

내일 아침에 또 후회할 짓을 하고 있으니 답이 없다.

12/08/2009 01:33 12/08/2009 0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