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랑
이 겨울이 가면 또 봄이 오겠지.
하지만 그 봄은 다시는 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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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면 같이 웃고, 꽃이 지면 같이 울던
그런 사랑 이 겨울이 가면 또 봄이 오겠지. 하지만 그 봄은 다시는 오지 않는다.
나 또 여기다 찌질대고 있었어! 그러지 않으려고 1년 아니 반년 아니 3개월 쯤은 노력한 나날이었는데...... ... ...
라는건 3일이나 담배 끊었는데 같은 개드립이었네요. 아무튼 블로그 정화용 비행곰 소환. ![]() 아 그러나 이걸 보니까 난 또 오장육부가 뒤틀려오고... 하지만 롤할땐 뭐 찍을 정신이 없어서 요새 게임한건 이거밖에 안남아있는걸...;ㅁ; 이놈의 게임은 접속하면 경매장 보는거 말곤 할 일이 없어서 두달째 레벨이 제자리라 했다긴 뭐하지만. 그나마 롤이 와우없는 인생의 낙이었는데 무슨 이유에선지 뉴비들이 갑자기 대거 유입되서 가지각색의 방법으로 날 짱나게 하고있음. 누나는 닥치고 게임하는 애는 못해도 안깐다.'ㅅ' 그러니 지랄은 밥값하는 놈만 하라능. 그러나 하도 키배를 떴더니 영타가 급격하게 늘어서 한타보다 빨라졌으면 막장인가요? 이렇게 나는 또 롤 얘기를 하고 있고... 자야지.
뭔가 먹을걸 사러 나가야 하는데 너무 춥다. 어제는 LoL 개발리다 잤는데 발린 스샷이 없어서 L2 루돌프로 대체. 내가 지금 입밖으로 내버린 것, 속으로 삼킨 것, 해버린 일들, 망설인 일들, 그 모든 것을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내 앞에서 했다면 난 얼마나 싫었을까. 근 2년 가까이 이런 강박에 시달렸는데 요즘이 최고조다. '지금 이 행동도 24시간 이내에 후회하겠지'라고 생각하는 짓만 쳐해대는 나날들... 당분간 반성의 시간을 가져야겠다. 한 2주정도? 왜 2주냐면, 그쯤되면 정신을 차릴 것 같아서가 아니라 그 이상은 조신하게 버틸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ㅅ'~ 이 와중에도 스스로에게 자상한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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